[프라임경제]낭만과 추억을 주제로한 1차 주점 개념의 프랜차이즈 테마 업체가 등장했다,
(주)놀란(대표 김기범, www.5025.co.kr)의 ‘추억의 기찻길 연탄구이’는 기찻길을 주제로 진짜 간이역에 온 것 같은 매장 입구부터 침목과 레일, 기차역 인테리어와 기차 콘셉트로 매장 내부를 꾸몄다.
1차 주점이란 연령과 성별을 넘어 가볍게 술 한 잔 하면서 요기까지 해결하는 신개념의 복합 레스토랑이다. 식사와 술이 함께하는 7080세대의 추억과 낭만을 도입해 소비자에게는 친숙한 육류를 적절한 가격으로 먹게 하고 사업자에게는 실속 있는 수익과 운영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다
제공되는 육류는 돼지 갈매기살과 소갈비, 안창살이다. 또, 가맹점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메뉴를 전문화 했고, 모든 재료를 가공처리하기 때문에 매장에서는 후처리 과정이 없어 인건비를 절감시켰다.
‘놀란’ 김광섭 실장은 “30평 기준으로 약 6620만원을 투자해 월매출 2700만원을 올렸다면 30%대인 799만원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 50평 기준으로는 35%정도 순 영업이익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같은 투자금액대비 영업 순이익비율은 수많은 외식프랜차이즈 가운데서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김기범 대표 뿐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다년간 외식 프랜차이즈 성공 경험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02-3409-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