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부산은행은 18일부터 24시간 현금인출이 가능한 자동화기기(ATM/CD) 코너수를 확대하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24시간 현금인출이 가능한 자동화기기(ATM/CD) 코너수 확대는 야간시간 현금인출에 어려움이 많은 고객을 위해 현재 25개 자동화코너에서만 24시간 현금인출이 가능했지만 이후에는 40개 자동화코너에서 24시간 현금 인출이 가능해 갑자기 급전이 필요한 고객은 언제든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부산은행 고객만족부 권강현 부장은 “ 부산은행은 2002년부터 24시간 현금인출이 가능한 자동화코너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금융거래 편의제공 및 더 나은 금융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으로 코너수를 늘릴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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