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정사업본부 직원들이 재외투표 회송우편물을 접수하고 있다. ⓒ 우정사업본부
[프라임경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일주일 앞둔 6일 국제우편물류센터에서 우정사업본부 직원들이 오사카·칭다오 등에서 온 재외국민 투표 회송 우편물을 접수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6일간 113개국 198개 재외투표소에서 실시된 재외국민 투표 결과 등록된 유권자 15만4217명 중 6만3797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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