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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테크넷, 우회공격 대응 사전 처리기술 특허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6.18 13:20:56
[프라임경제]윈스테크넷(http://www.wins21.com 대표 김대연)은 18일 ‘침입탐지장치의 우회공격 실시간 대응을 위한 전처리 장치 및 방법’(출원번호 제10-2007-0015831호)에 관한 기술로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기술은 보안시스템이나 전자계산시스템 등에서 해킹, 웜 바이러스, 유해트래픽 등 외부로부터의 비정상 침입과 우회공격을 방지하기 위해 침입탐지 및 차단용 패턴 매칭 수행 시 요구되는 사전 처리에 관한 것이다.

이는 비정상적 침입과 우회공격을 차단하기 위한 사전 처리에 있어서 기존의 소프트웨어 기반 처리에 따른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단계의 데이터 변환과 삭제 등의 처리과정을 하드웨어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개발된 독보적인 기술이다.

이 기술은 고속의 하드웨어 기반 보안장치 구현 시 침입탐지 및 차단을 위한 패턴매칭의 처리부하로 인한 속도저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침입방지시스템(IPS), 침입탐지시스템(IDS), 방화벽(Firewall) 등의 네트워크 보안 분야 △고속의 이더넷 기반 패킷 처리장치 △이더넷 기반 패킷 데이터 저장 장치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

김대연 윈스테크넷 대표는 “그 동안 네트워크 보안 분야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면서탄탄한 기술 경쟁력을 확보했고, 관련기술의 연구개발에 매출액 대비 15% 이상의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로 특허기술의 적용확대와 관련시장의 개척에 앞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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