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건설교통부는 다임러크라이슬러 한국(주)에서 수입·판매중인 300C승용차(사진) 1263대에 제작결함이 발생해 수입사가 자발적으로 리콜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리콜 사유는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한 촉매변환장치 케이스가 배기가스 열과 차량진동으로 균열이 발생하는 결함이다.
리콜 대상은 2004년 10월11~2007년 3월30일까지 생산되어 수입·판매된 300C(배기량 2.7L, 3.5L) 승용차 1263대다. 오는 6월20일부터 다임러크라이슬러 한국(주) 협력정비공장에서 무상 교환해 준다. 02-2112-2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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