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디디오넷(대표 강용일 www.seebox.com)은 유저형 라이브중계(UBC:User Broadcasting Contents) 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UCC에 이어 UBC로 동영상 붐이 일어 각 기업의 자사 커뮤니티 활성화는 물론 온라인을 통한 대고객 서비스의 강화에도 동영상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UBC는 UCC와 달리 정해진 시간에 네티즌들과의 실시간 대화를 통해 쌍방향 대화가 가능해 팬 또는 직원과의 대화나 고객과의 상담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하지만 몇몇 기업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기업이 동영상 및 라이브방송 제작에 필요한 장비 및 인력을 구하기가 쉽지 않은데다 이동이 어렵고 스튜디오를 갖춰야 한다는 것 때문에 인터넷 라이브방송을 시도조차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디디오넷은 자사가 운영하는 인터넷 생방송 사이트인 씨박스(www.seebox.com)를 통해 지난 4월 국내최초 롯데자이언트 출정식을 생중계로 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 8일에는 대종상영화제를 무선으로 촬영, 인터넷에 실시간으로 방송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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