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 시대 부(富)의 상징인 ‘BMW 7시리즈’ 의 오너가 될 수 있는 길이 조금 넓어졌다.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오는 7월말까지 ‘BMW 730Li(사진)’ 모델의 셀렉트 리스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것.
BMW코리아 관계자는 “무엇보다 특별 저리의 파격적인 월불입금과 리스기간 만료 시 차량의 잔존가치를 최대 50%까지 보장해준다는 점이 이번 셀렉트 리스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이라며 “자동차 등록 채권 비용은 물론 계약일로부터 최초 1년간 크레디트 라이프(Credit Life) 단체상해보험도 무상 지원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는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하면 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