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유진그룹(회장 유경선) 콘크리트기술연구소 소장 류득현 상무(사진)가 20일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이 주최한 ‘2007년도 콘크리트기술 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류 상무는 19년간 콘크리트 기술분야에서 생산성 향상을 위한 공정·설비 개선 및 신기술개발과 전파에 노력한 점이 평가받아 선정되었다.
주요 공적으로는 ‘저발열 및 저균열콘크리트 실용화 개발, 시공성 및역학적 성능 개선, 국내·외 학회 논문 47편 발표, 7건의 세미나 발표 및 강연활동, 국내·외 콘크리트 산업의 표준화 활동에 참여해온 점’ 등이다.
이날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에는 류 상무 외, 산업자원부 장관상에 유진그룹 고려시멘트 계열사인 ㈜고흥레미콘 이형식 과장 등 10명의 콘크리트기술유공자 및 일반·학생부 입상 20개 팀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