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백조 역은 당연히 여자가 맡아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깬 파격적인 댄스 뮤지컬과 ‘스포츠 유틸리티 차(SUV)는 스포츠카처럼 달릴 수 없다’는 편견을 깬 파격적인 자동차가 만난다.
한국닛산(대표 그레고리 B. 필립스)의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는 오는 7월 4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매튜본의 댄스뮤지컬 ‘백조의 호수’를 공식 후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 6월 종연한 ‘태양의 서커스 – 퀴담’의 공식 후원에 이어 인피니티가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럭셔리 문화예술 마케팅의 일환으로 마련된다.
인피니티는 오는 30일까지 서울, 부산, 경기 분당의 모든 인피니티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 중 50명을 추첨해 ‘백조의 호수’ 공연 티켓(R석)을 2장씩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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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 인피니티의 크로스오버 SUV ‘FX45’(인피니티 제공)
사진 아래=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LG아트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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