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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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1 11:06:06
[프라임경제]NHN㈜(대표 최휘영)는 UX디자이너를 양성하기 위해 사용자경험 디자인 체험 워크숍 ‘UXD Practicum 2007’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오는 7월31일부터 8일 9일까지(9박 10일) 실시되며, ▲ 참가자들의 팀별 UX디자인 프로젝트 경연 ▲ 국내외 UX디자인계 명사 초청 특강 ▲ 현업 디자이너와의 협력을 위한 NHN CMD부문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국 2년제 이상 디자인 및 HCI(Human Computer Interface) 전공 대학 졸업예정자 3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전체 프로그램 종료 후 팀별 경연 및 참여도에 따라 우수 참가자에게 상금과 함께 디자인연수, 인턴쉽, NHN 입사시 가산점 부여 등 다양한 특전의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모든 예비 디자이너들은 열흘 간의 행사 기간 동안 현업에 종사하는 디자이너들과의 멘토링 제도를 통해 웹 UI디자인 실무 및 프로젝트 진행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과 상담을 얻을 수 있다.
NHN의 조수용 CMD(CreativeMarketing&Design)부문장은 “이번 UXD Practicum 행사가 현업 및 예비 디자이너들에게 상호 교류의 장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사용자경험디자인’(UXD)에 대한 논의를 활성화함으로써 네티즌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며 “향후 ‘사용자경험디자인’에 대한 산업적 가치 발굴과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국내 UX 디자인계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