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경제]즉석밥을 제조할 때 산을 낮추고 오래보관이 가능하도록 록하기 위해 CJ등 즉석밥 업체들은 산미료를 첨가한다 .
산미료는 즉석밥 제조시 첨가되는 쌀 미강 추출물 속에 함유된 피틴산이라는 물질이 그역할이 하기 때문이다. 피틴산은 식품공전에 식품 첨가물로 기제되어 있다
이번에 즉석밥 시장에 신규 진출하는 동원F&B( 대표 김 해관)는 자사제품 ‘쎈쿡’ 에는 물과 곡물밖에 아무것도 넣지 않았다고 강조 하고 나서 첨가물 피틴산을 먹어야하는지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동원 F&B측은 25일 프라자호텔에서 가진 ‘쎈쿡’ 출시 기자간담회를 통해 “자사 제품은 국민 건강을 위해 즉석밥을 물과 곡물로만 만들었다”며 타제품에서 사용하는 산미료를 넣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동원 F&B측은 " 센쿡은 타사제조방법과 달리 3,000기압 초고압식품공법으로 만들어 산미료가를 첨가하지 않아도 같은 효과를 낸다" 며 이는 .곡물이 3,000기압의 압력을 받으면 내부의 공기가 빠지고 딱딱한 전분구조가 붕괴되어 부드러워지고 . 아울러 수분침투가 쉬워져 찰기가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산미료는 특히 즉석밥을 하얗게 그리고 윤기가 나게 하는 역할도 해 기존업체들은 첨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산미료는 첨가시 밥을 지을때 화학적 변화를 일으겨 윤기나게 하는등의 효과는 내는 것으로 알져지고 있다.
물론 피틴산이 식품공전상 첨가제로 표기되어 있어 안전하겠지만 최근 추세가 가능한 첨가물을 넣지않은 상품을 선호하고 있어 과연 외관상 윤기가 나게 하고 맛도좋게 하기위해 는 즉석밥 제조시 산미료를 첨가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대해 CJ측은 " 자사를 비롯해 즉석밥 3사가 사용하는 쌀미강 추출물은 보존의 기능으로 사용치 않아 소량을 사용하므로 기존 밥의 PH수치인 PH6을 넘어 아무문제가 없다"고 일축하고 "동원 F&B는 후발업체로 차별화 전략의 일환으로 산미료를 넣지 않은것으로 안다"며 "그러나 CJ가 즉석밥 시장을 크게 키운것은 일단 밥이 윤기가 나고 맛이 있는 상품성 때문으로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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