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시네마(대표 김광섭)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공동으로 “문화바우처”행사를 진행한다.
“문화바우처”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신나는 예술여행’이 문화관광부의 문화바우처 사업과 통합해 문화예술로부터 소외된 사람들과 영화, 공연, 전시등의 관람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즉, 문화예술활동을 하고 싶지만 경제적 여건 등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 수급권자 및 차상위 계층에게 영화, 공연,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있다.
롯데시네마는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 계층 및 저소득층 고객들을 대상으로 영화관람을 지원하고, 전국 각 지역 주관처를 통해 관람권을 판매하여 배송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15개 “문화바우처” 사업의 주관처 대상지역(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에서 진행된다.
참여자격은 저소득층에 해당하는 누구나 영화, 공연, 전시 등을 신청해 참여할 수 있고, 이용방법은
www.artstour.or.kr 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