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증협, 증권분쟁예방 워크샵 열어

 

이학명 기자 | mrm97@newsprime.co.kr | 2007.06.26 18:07:51
[프라임경제] 한국증권업협회 28일 부산 국민연금부산회관(부산 연제구 연산동 소재) 에서 부산·경남지역 증권회사 지점장 등을 대상으로 "'07년 증권분쟁예방을 위한 Workshop"을 개최한다.

증협은 전국 지방소재 증권회사 직원을 대상으로 '05년부터 금융감독원과 공동으로 전국순회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지난해까지 4차례에 걸친 지방 대도시 순회교육을 끝내고 부산지역에서 여는 두 번째 교육이다.

증협에 따르면 종전 전국순회 교육을 통해 600여명의 지방소재 증권회사 지점장 등이 증권회사의 영업현장에서 실제 발생되는 각종 분쟁사례 교육에 대해 깊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고 한다.

이번 교육은 각종 분쟁 사례와 관련한 교육, 최근 자본시장통합법안의 국회통과가 임박한 시점에서 자본시장통합법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과 함께 법 시행 이후 강화되는 투자자보호제도와 관련해 증권사 직원들의 사전 대비태세를 점검토록 하는데 중점이 맞춰져 있다.

증협은 금번 부산·경남 지역행사를 시작으로 내년까지 총 4차례 정도의 지방순회 Workshop을 개최할 예정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