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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쉼터보호아동 초청캠프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6.27 11:26:43

[프라임경제]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28~29 양일간 쉼터 보호 어린이 160여 명을 초청한다.

우정사업본부는 28일 과천 서울랜드 통나무 무대에서 정경원 본부장, 이호균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장, 쉼터보호 어린이 160명 등 총 220여 명이 참석하여 격려행사를 갖고, 정경원 우정사업본부장이 전국 29개 쉼터에 지원금 8천만 원과 사랑의 PC 100대를 전달한다.

이어서 개그맨 윤택의 사회로 개그맨들의 개그 공연이 이어지고, 정경원 우정사업본부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는 회전목마, 박치기차 등 놀이기구를 함께 타며 일일 부모가 되어 따뜻한 가족의 정을 나눈다.

“꿈꾸는 세상 - 희망” 행사는 지난해 9월 부산에서 열렸던 “꿈꾸는 세상 - 바다”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것으로, 특히 올해에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분단된 조국의 현실을 보여줌으로써, 나라 사랑의 마음을 북돋아주고 통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 견학 코스가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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