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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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7 14:21:50
[프라임경제]우리나라 IT산업 발전의 숨은 일꾼, IT중소기업인이 한 자리에 모였다. 정보통신부와 IT벤처기업연합회(KOIVA, 회장 서승모)는 27일 센트럴시티에서 IT중소벤처 기업인 및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IT중소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 정보통신부, 관계기관 등에서 참석하여 기념일을 축하해 주었고 모범기업 훈․포장 시상식과 “첨단 대한민국의 리더, IT중소기업” 영상물 상영 등이 열렸다.
IT중소기업인의 날은 KOIVA와 정보통신부에서 IT중소기업인들의 성과를기리고 노고에 대해 격려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새로 제정하여 각종 문화행사와 더불어 다채롭게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25일부터 29일까지 IT중소기업인 주간행사로 진행하고 있으며 기업 임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투자유치 IR, 수출․구매상담회, 기술교육 및 정책포럼 등으로 구성하여 많은 기업인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열리고 있다.
특히 올해 7년째를 맞고 있는 ‘정보통신중소기업 유공자 포상’ 시상에서는 기술력과 성장성을 겸비한 IT중소기업인과 지원공로자 2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동탑산업훈장은 (주)코아로직의 황기수 대표가, 산업포장은 (주)엠티아이의 임기호 대표가 수훈하였고, 대통령표창은 (주)하이온콥의 서정근 대표와 소프트웨어공제조합이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