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이마트, 중국 진출 희망 협력회사 모집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7.06.28 09:57:39
[프라임경제]신세계 이마트(대표: 이경상)가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우수협력회사 신규 발굴에 나선다. 새로이 선정되는 협력회사의 상품은 중국 이마트 매장에 입점, 판매될 예정이다.

중국에 생산기반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 중국 시장에 적합한 상품 공급이 가능한 기업, 글로벌 유통기업의 우수상품에 대한 중국 내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 농,수,축산물의 중국산지 생산자 단체와 직거래 또는 직영 운영이 가능한 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인터넷 상담실(http://emart.co.kr)에서 신청서류 양식을 다운로드한 후 작성하여 우편 또는 택배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접수기간은 6월 28일부터 7월 28일까지이며 구비서류, 일정 등에 대한 문의처는 02)380-5873(중국총괄팀).

서류 접수 후 서류심사, 설명회, 업체 실사 및 협의 등을 통해 오는 12월경 최종적으로 협력회사를 선정하게 될 예정이다.

이마트는 중국에서 상하이에 5개, 텐진에 2개 등 모두 7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상하이에 3개의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현재 중국 이마트 매장에는 농심(라면), 동양제과(초코파이), 종가집(김치), 삼성, LG(이상 가전) 등 14개 한국 기업의 760여 개 제품이 한류붐과 함께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이마트 중국총괄 심화섭 본부장은 “한국기업의 우수 상품에 대한 중국 소비자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어 기존에 판매중인 상품 외에 추가로 상품군을 확대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라면서 “이마트와 함께 중국 시장에서의 상호 동반 성장, 발전을 원하는 많은 우수기업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 *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