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정통 에스프레소 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대표 이재혁)가 총 303석, 300평 규모의 매장을 대구동성로에 오픈 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존 대형 규모의 커피전문점은 명동 등의 서울 번화가를 중심으로 들어서 있지만 국내 토종 브랜드로서 대구 번화가에 등장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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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망이 좋은 야외 정원을 마련하여 유럽식 야외테라스에서 커피를 즐기는 분위기를 마련한 점도 돋보인다.
대구동성로점은 오픈을 기념해 당일 테이프 커팅식을 비롯하여 전자현악 3중주 공연과 다트 게임을 열어 동성로 축제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매고객 전원에게 10~20% 할인쿠폰 및 음료 교환권, 머그컵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행운을 제공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였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동성로는 일일 유동인구 50만 명에 달하는 국내 손꼽히는 최적의 상권”이라며 “최적의 상권에 최대 규모의 매장을 갖춰 국내 토종 에스프레소 전문점의 위상을 높여 나갈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엔제리너스커피는 대구동성로점 오픈을 계기로, 올 11월에는 100호 점을 돌파한다는 목표다. 실제 올 상반기 동안에만 전국 매장증가율이 50%를 넘겼으며, 커피 전문점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활발한 가맹 사업과 인지도 제고로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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