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산요 프로젝터가 인기다.
일본 산요사의 프로젝터 부문 한국 총대리점은 유환미디어(대표 유영대, uhwan.co.kr). 지난 93년 설립된 프로젝터 전문회사다.
2007년 상반기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은 PLC-XU100/110으로서 폭넓은 활용성과 사용편리성, 우수한 성능,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4,000안시루멘의 밝기와 선명한 화질, 다양한 기능을 보유하고도 사이즈가 334(폭) X 78(높이) X 232(길이) mm로 매우 컴팩트하고 사용이 편리하며 가격이 저렴한 것이 인기의 비결이다. 정부조달 제품으로 등록되어 있어 조달/민수 시장 모두 2007년 하반기에도 인기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산요 프로젝터의 제품개발 최우선 지향점은 Trouble Free 곧 제품의 안정성에 두고 있다. 프로젝터의 특성상 밝기는 가장 중요시될 수 밖에 없는 과제이지만 SANYO에서는 밝기의 증강을 위해 제품의 안정성을 도외시하는 개발은 지양하고 가장 안전하고 가장 안정적인 제품의 생산을 최우선 과제로 하여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그리고 그 결과는 SANYO프로젝터가 사용자들로 하여금 가장 신뢰를 받는 프로젝터로 인정받게 되는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
산요 프로젝터의 공급 및 사후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유환미디어는 고객들에게 한치의 차질도 없는 사전서비스와 사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의 광역시마다 영업 및 사후관리를 관장하는 지사를 설치하여 전국적인 애프터서비스 네트워크를 운영함으로써 신속하고 신뢰받는 사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2006년 11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인정서를 획득하였으며, 십 수년간 영상장비 관련업을 영위하며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상투사장비의 독자적인 기술개발을 통하여 외국의 기술에 전적으로 의존되고 있는 Image Projection System시장을 국내기술로 대체하며, 더 나아가 세계시장에 도전함으로써 관련 사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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