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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여름 들판의 풍경

 

나광운 기자 | nku@newsprime.co.kr | 2016.06.18 15:37:58

[프라임경제] 올해 첫 장마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30도를 넘나드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도심과는 달리 시골에서는 각종 들꽃들이 화려하게 들판을 장식하고 있다.

18일 전남 신안군 압해도를 출발해 지도읍과 증도면을 거쳐 따가운 햇볕 아래 염전에서 소금을 내는 염부의 손길이 바쁘다. 들녘에서 가을에 열매를 맺기 위한 꽃들이 방긋 웃는 시골의 풍경은 마냥 정겹기만 하다.

염전에서 소금을 내는 염부. = 나광운 기자

막사의 그늘에서 더위를 피해 놀고 있는 송아지. = 나광운 기자

여름 들녘에서 익어가는 포도송이. = 나광운 기자

모내기가 끝난 논두렁에 곰게 핀 들꽃. = 나광운 기자

가을에 빨갛게 익을 석류의 열매를 맺기위해 핀 석류꽃. = 나광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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