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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 불법 폭력시위 중단 호소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7.06.29 10:48:46
[[프라임경제]이랜드 그룹은 최근 노조의 불법 계산대 점거로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다며 폭력시위 중단을 호소 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랜드그룹측은 특히 홈에버 노조는 회사측이 비정규직에 대해 부당해고 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사실을 왜곡 과장한 것이며 유통업계 가운데 가장 먼저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해 정규직으로 전환 방침에 따라 현재 정규직에 지원한 직원에 대한 전환 절차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또 뉴코아의 경우도 하이퍼 계산대 직원 백 여명 남짓한 가장 최소한의 인원만 아웃소싱을 추진중에 있으며 사측이 비정규직 직원을 불법 해고하거나 부당하게 대우한 사실은 전혀없다 고 덧붙였다.

이랜드그룹측은 "노조는 선량한 시민과 고객을 볼모로한 불법 폭력시위를 즉각 중단하고 노사 대화의 장으로 복귀 할 것을 호소한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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