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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앤베리즈’‘커피 프린스 1호점'도서증정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7.07.01 09:40:04

[프라임경제]한화갤러리아에서 직영하는 국내 순수 델리 카페인 ‘빈스앤베리즈’는 7월 2일 첫 방영되는 MBC 월화 드라마 ‘커피 프린스 1호점’의 원작 소설인 ‘커피 프린스 1호점’과 도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빈스앤베리즈는 ‘커피프린스 세트’를 구성하여 카페 라떼/카푸치노/아이스 아메리카노/아이스 라떼 중 고객의 취향에 따라 2가지를 선택하고 벨지움 와플이 추가된 특별 세트를 최고 24% 할인한 가격으로 16,500원에 판매하며 선착순 1,000명에게는 ‘커피 프린스 1호점’ 서적을 무료로 증정한다. 기간은 드라마의 시작일과 종료 예정일에 맞춰 7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서점에서 ‘커피 프린스 1호점’ 도서 구입시에는 ‘빈스앤베리즈’의 커피로 교환할 수 있는 쿠폰을 20,000개 삽지 하였다. 이 쿠폰은 9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각 일자별 ‘오늘의 커피’로 하우스 블랜드/콜럼비아/과테말라 안티구아/이디오피아 예가체프 모카/인도네시아 슐라베시 등을 증정한다.

또한 온라인 서점인 Yes24(www.yes24.com)에서 ‘커피 프린스 1호점’ 도서를 구입하는 선착순 500명에게는 ‘빈스앤베리즈’ 머그컵을 증정한다.

‘빈스앤베리즈’는 현재 여의도 63점, 갤러리아 수원점, 설악 워터피아, 한화그룹 빌딩, 명품관웨스트, 청담점, 강남점 총 7개 점포를 운영 중이며 연말까지 15~20개 까지 점포를 출점할 계획이다.

한화갤러리아 식음사업팀 전상욱 팀장은 “드라마 방영 기간 동안 ‘커피 프린스 1호점’ 프로모션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으로 많은 고객들에게 ‘빈스앤베리즈’ 매장을 알리고 향후에도 더욱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브랜드 알리기에 총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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