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프리미엄 대형마트 홈에버는 오는 복날까지 생닭 및 오리고기를 최대 50% 까지 할인 판매한다. 백숙.조리용 중닭이 1,980원 ,대닭이 2,750원에 판매하며 웰빙 바람을 타고 오리로스 및 통오리 등 다양한 종류의 오리고기도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시중가보다 약 50% 저렴한 홈에버 단독 직수입 호주 청정우 곡물 냉장찜갈비를 1,180원(100g)에 판매하며 수입 냉장 목심로스(100g)를 980원에 판매한다.
홈에버는 또 그늘막 텐트(6~7인용)가 19,900원,코베아 와우 자동 텐트 59,000원 ,바비큐 그릴(프레이엄플러스)33,000원,락앤락쿨링백 15,800원,극세사침낭 19,800원 등을 선보인다.
또 캐릭터 튜브 및 저가형 소형 풀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미피튜브 2,900원 ,뿡뿡이 자동차풀 32,900원, 다이나믹보트 29,900원에 판매하며 아동 수영복은 최저 4~5천원대부터 성인 남성 수영복은 9천원 대부터 여성 수영복은1만9천원대부터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