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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연예인 사업가 김영애씨( 사진)가 운영하는 황토 전문화장품기업 ㈜참토원의 '미자인 황토비누'가 2주 연속 홈쇼핑 방송에서 대박을 터트리고 있다.
㈜참토원은 지난 22일 CJ홈쇼핑 론칭 방송에 9억원의 매출 실적에 이어, 29일 GS홈쇼핑에서도 “미자인 황토비누”2시간 특집방송에서 주문수량 기준으로 약26,500세트 17억원이상의 큰 매출을 기록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문 폭주로 한때 주문이 일시 중단되는 현상을 보였으며 쇼핑호스트들은 이례적으로 “지금 주문을 자제해주세요” 라는 요청을 하기도 했다. 이제품은 방송시작 약70분만에 방송준비물량이 조기 매진되어 홈쇼핑 이미용제품 방송에선 보기 드물게 예약판매주문을 접수하는 기이한 현상을 보이기도 했다.
김영애부회장은 이날 현장에서 직접 방송을 진행하면서 "고객님들의 사랑을 더욱 깊이실감 할 수 있었다"며 "국내에서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공략에도 매진해 명실상부한 세계의 명품 미용비누를 만들겠다"고 당찬 포부도 밝혔다.
미자인 황토비누는 2003년 출시이후 꾸준히 입소문을 타고 성장하고 있는 상품중에 하나로 황토솔림욕 얼굴팩에 이은 효자 상품으로 특히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일본인)관광객들과 해외교포들로부터 한국고유에 관광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참토원측은 설명했다.
미자인 황토비누는 최고급 코코넛유와 솔싹추출물 및 한방 성분 17종에 국내산 양질의 천연 숙성 황토를 첨가하여 생산된 한방미용비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