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홍보대행사가가 삼성전자 출신 연구원을 영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슈캐스터(
www.issuecaster.com)는 'IT MPR'팀의 수장으로 조장환 전 삼성전자 미디어총괄 선임연구원을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이슈캐스터가 홍보전문가보다 IT전문가를 영입한 것은 그동안 일반홍보대행사들이 수박겉핥기식 피상적 이해만으로 IT기업을 홍보하는데 그쳐 전문성부족과 그로 인한 저조한 PR네트워크가 지적돼 왔기 때문.
이슈캐스터 측은 “IT기업의 PR서비스는 일반적인 PR보다 전문적인 지식으로 고객에 정확한 정보전달이 이뤄져야 하는데 그동안은 비전문적 홍보대행사들로 인해 주먹구구식 홍보가 만연해 왔다"며 “앞으로는 이러한 비전문적 홍보대행사는 점차 쇠퇴하고 보다 깊이 있는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전문화, 세분화된 홍보대행사가 살아남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