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60년 발효명가 샘표(www.SEMPIO.com 대표 박진선)는 삶은 뒤 헹궈 먹어야 하는 국수의 번거로움을 없앤 새로운 개념의 ‘샘표 바로먹는 국수’ 3종 시리즈를 출시했다.
‘샘표 바로먹는 국수’의 가장 큰 특징은 국수를 삶은 후 다시 찬 물에 헹궈 먹어야 하는 국수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라면처럼 수프와 함께 끓여 바로 먹을 수 있는 편리성에 있다.
이들제품은 1등급 무표백 밀가루를 진공상태에서 반죽해 숙성시켜 만든 ‘진공숙성면’. 면이 쉽게 퍼지지 않고 오래 끓여도 쫄깃하며 거품이 잘 생기지 않는다. 또한 1인분씩 플라스틱 트레이에 개별 포장되어 있어 깔끔하게 이용 할 수 있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샘표 바로먹는 잔치국수’, ‘샘표 바로먹는 바지락 칼국수’, ‘샘표 바로먹는 비빔국수’ 등 3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다.
‘샘표 바로먹는 잔치국수’는 개운한 멸치 맛이 국수의 깔끔함을 더욱 살려준다. 끓는 물에 면과 멸치분말스프를 같이 넣고3~4분 정도 끓인 후 바로 먹을 수 있다. 내장되어 있는 김깨스프를 뿌려먹으면 그 고소함이 더한다. 잔치국수 전용면을 사용해 잔치국수의 풍미가 살아있다.
‘샘표 바로먹는 바지락 칼국수’는 기름에 튀기지 않는 국수 본연의 담백함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칼국수 전용면을 사용해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칼국수 면발의 맛을 살리고, 바지락• 멸치 등 해물 맛이 칼국수의 시원함을 더했다.
‘샘표 바로먹는 비빔국수’는 고추장과 사과식초로 버무려져 새콤달콤한 양념이 입맛을 돋운다.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함을 즐길 수 있으며 진공숙성면의 쫄깃함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다. 삶은 뒤 찬물에 헹군 후 양념장에 비벼 먹으면 된다.
‘샘표 바로먹는 국수’시리즈는 전국 백화점 및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샘표 바로먹는 잔치국수’ 1천250 원 (113g, 소비자가 기준), ‘샘표 바로먹는 바지락 칼국수’ 1천250 원 (111g, 소비자가 기준) ‘샘표 바로먹는 비빔국수’는 1천 450원(151g, 소비자가 기준) 이다.
제품문의 : 샘표 고객지원실 080-996-7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