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치킨전문 패스트푸드 업체인 KFC(www.kfckorea.com)가 트위스터 탄생 10주년을 맞아 비가 오는 날 트위스터 구매 시 하나 더 증정하는 ‘우(雨)요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8월 31일까지 비가 오는 날 이벤트 쿠폰을 매장으로 가져가면 트위스터 세트나 트위스터 제품 구매 고객 모두에게 트위스터를 하나 더 증정한다.
1998년 처음 선을 보인 트위스터는 닭 안심살로 만든 텐더스트립스와 토마토, 양상추 등의 야채를 또띠아(멕시코 요리에 사용되는 밀가루부침)에 싸서 만든 이색 메뉴로 10년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KFC 관계자는 “ 우요일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긴 장마로 높아지기 쉬운 불쾌지수를 날려 버릴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우요일’ 쿠폰은 KFC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1인당 쿠폰 1개로 제한한다. 이벤트 제품은 매장을 직접 방문해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