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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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3 09:32:36
[프라임경제]넥슨(대표 권준모)은 금일부터 ㈜드림익스큐션(대표 장윤호)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3D 온라인 전략 FPS 게임 워록(Warrock)의 ‘아프리카컵 워록 3차 리그’ 본선 경기를 시작한다.
이번 ‘아프리카컵 워록 3차 리그’ 본선은 넥슨이 주최하고 인터넷 개인 방송 아프리카(www.afreeca.com)에서 후원하는 행사로서,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10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총 8개 팀이 참여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가르게 된다.
총 상금 규모는 1,750만원이며 모든 경기는 용산에 위치한 현대 아이파크몰 e-sports 전용 경기장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본선 경기는 7월 3일부터 오는 8월 21일까지 총 8주간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온게임넷과 인터넷 개인방송 아프리카에서 동시에 중계 방송될 예정이다. 특히 금일 방송에서는 인기 개그맨 정명훈, 이상구 등이 활동하고 있는 개그클랜이 본선 진출 8개 팀과 펼치는 이벤트 특별전이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