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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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3 09:38:45
[프라임경제]소니 코리아 (대표 윤여을, www.sony.co.kr)는 7월 3일부터 소니 코리아의 공식 서비스센터 비개설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별도의 배송비 부담이나 번거로운 이동 없이도 편리하게 A/S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무상 택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되는 소니 코리아의 ‘무상 택배 서비스’는 기존에 바이오 노트북, DSLR카메라 알파, 메모리스틱 및 블루투스 헤드셋 등에 적용되던 서비스 혜택을 품질보증기간 이내의 모든 소니 코리아 정품 가전제품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하게 된 것으로, 소니 공식 서비스센터가 개설되지 않은 전국의 시(市), 군(郡) 지역 거주고객이 소니 코리아 고객 상담실 ‘1588-0911’로 전화 한 통만 하면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지정해 편리하게 A/S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번 ‘무상 택배 서비스’는 고객만족도 조사에 근거해 고객의 불만요소를 최소화하고 고객감동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한 전사적인 서비스 개선의 일환으로 실시케 됐으며, 소니 코리아는 이와 같은 고객 중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고객만족에 힘쓴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