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홈쇼핑(대표 임영학)이 인터넷 라이브 방송 ‘쌩쌩라이브’에서 활동할 인터넷 쇼핑 쟈키 ‘쌩쌩걸’을 모집한다.
쌩쌩걸은 현재 CJ몰에서 진행하는 인터넷 라이브 방송 쌩쌩라이브에 출연하는 일종의 웹 쇼핑 쟈키로서, 품목 별 베스트 상품 챠트를 소개하고 쇼호스트와 함께 상품 정보를 제공하는 등 방송 진행자로서의 역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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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합격자들은 오는 18일 쌩쌩라이브 방송에 직접 출연해 자기소개와 상품 판매 컨테스트 등을 진행하며, 이 때 실시간 네티즌 인기투표를 거쳐 최종 2명을 선발하게 된다.
쌩쌩걸들은 앞으로 약 3개월 동안 주 2회 이상 인터넷 라이브 방송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월 100만원 상당의 활동비도 지원 받게 된다.
이번에 선발되는 인원은 제 2기 쌩쌩걸로, 제 1기 쌩쌩걸은 지난 4월 초부터 3개월 동안 인터넷라이브 방송 쌩쌩라이브를 진행해 왔다.
한편 CJ홈쇼핑의 쌩쌩라이브는 지난해 6월 국내 최초로 오픈 한 인터넷라이브 방송으로, IT 기기 등을 중심으로 20~30대 고객들의 큰 인기를 모으면서 올해 3월부터는 매일 방송으로 대폭 확대됐다.
특히 최근에는 소니 플레이스테이션3, 후지쯔 UMPC 등 국내 최초 런칭 상품들을 방송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새로운 유통 채널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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