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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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4 08:42:19
[프라임경제]화이트정보통신(김진유대표, www.win.co.kr)은 ‘White채용펀드’를 조성하여 우수한 IT인력을 채용함과동시에, 조성된 펀드를 3년간 운영하여 전액을 실업기금과 인재육성장학금으로 사회에 환원하고, 일부는 내부직원의 인재육성 출연금으로 사용하겠다고 4일 밝혔다.
4일부터 18일까지 신입 및 경력자바개발자를 모집하는 ‘White채용펀드이벤트’는 입사지원자 1인당 2만원씩 화이트정보통신이 출자하여 펀드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조성된 펀드액은 3년간 모투자금융회사에 위탁운영하여 1년마다 실업기금및장학금, 인재육성기금으로 활용될예정이다.
1년차에는 실직가정지원 및 취업기회를 제공하는 비영리재단에 실업기금으로 기부되고, 2년차에는 산학연계대학에 인재육성장학금으로 기탁될 예정이다. 그리고 3년차에는 공채를 통해 입사한 직원중 우수인재를 선발하여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해외연수를 보내준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