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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신용등급 ‘A-'에서 ‘A’로 상승

 

김훈기 기자 | bom@newsprime.co.kr | 2007.07.04 11:55:51
[프라임경제]현대건설(사장 이종수)은 최근 신용등급이 기존 ‘A-(안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상향 조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국내 3대 신용평가 기관인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한국신용정보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회사채 신용등급은 ‘A-’에서 ‘A’로,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2-'에서 ‘A2'로 각각 1단계 상향 조정됐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A-'로 상향 조정된데 이어 1년 만에 신용등급이 두 단계나 상승하게 된 것.

현대건설 관계자는 “그간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수익성 중심 경영환경이 정착됨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신용등급이 한 단계 상승하게 된 것 같다”며, “향후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사업을 다변화해 국내 건설업계 대표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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