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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 이스온라인 5일부터 공개서비스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7.04 13:28:02
CJ인터넷㈜(대표이사 정영종)의 자체 게임개발스튜디오(CJ Internet Game studio, 이하 CJIG)와 니혼팔콤(대표 야마자키 신지)이 공동개발한 정통 MMORPG <이스온라인>이 5일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이스온라인>은 약 2년 가량의 개발기간을 거쳐 총 4차례 테스트를 진행, 서버 안정성을 갖추고 콘텐츠를 확장하는 등 탄탄한 준비를 마치고 드디어 국내 전 게이머들에게 그 모습을 공개하게 되는 것.

원작 <이스>시리즈의 명성으로 이미 개발 단계에서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이스온라인>은 그간의 테스트 과정을 통해 게이머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특히, 미래의 <이스> 세계를 바탕으로, 원작의 세계관을 이어가면서도 시스템과 콘텐츠들은 <이스>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그리고 기존 MMORPG에서도 체험할 수 없었던 신선한 요소들로 준비해 게이머들이 <이스>속의 또 다른 <이스>와 색다른 MMORPG를 경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공개서비스 후에도 단계적으로 대형 콘텐츠를 추가할 계획이며, 아직 공개하지 않은 많은 시스템들이 준비돼 있는 만큼 더욱 강화된 흥미도 기대해 볼 만 한다.

CJ인터넷 권영식 이사는 “드디어 전 게이머들에게 공식적으로 첫 선을 보이게 된 <이스온라인>은 원작 <이스>를 토대로 새롭게 창조된 게임이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았으며, 이러한 기대감과 자체개발스튜디오의 첫 개발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깊다”며 “2년여 가량 심혈을 기울여 만든 만큼 좋은 평가 기대하며, 공개서비스 이후에 더욱 놀랍고 재미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준비돼 있으니 꾸준히 애정을 갖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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