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암웨이 (대표이사 박세준, www.amwaykorea.co.kr)는 7월4일, 파주 축구국가대표팀 트레이닝 센터에서 축구국가대표팀과 함께 ‘뉴트리라이트’ 제품 전달식을 갖는다.
한국암웨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뉴트리라이트’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및 대한축구협회의 공식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서, 1998년부터 지속적으로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에게 연간 600개의 더블엑스 종합비타민 무기질과 글루코사민 제품을 공급해 왔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축구협회 우승련 사업국장과 암웨이 나봉룡 전무, 핌 베어벡 대표팀 감독을 비롯한 코칭 스테프 및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암웨이 나봉룡 전무는 "지난 98년부터 대한축구협회와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암웨이는 대표팀이 이번 건강기능제품 섭취로 오는 아시안컵2007 대회에서 지난2002한일월드컵때와 같이 세계를 놀라게 할 쾌거를 이룩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 암웨이는 한국축구의 발전과 국가대표팀 선수 여러분의 건강증진을 위해 미력이나마 계속 성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약속했다.
*사진 설명: 한국암웨이 나봉룡 전무가 대한축구협회 우승련 사업국장에게 암웨이의 건강기능식품 ‘뉴트리라이트’ 제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진규 선수, 우승련 대한축구협회 사업국장, 나봉룡 한국암웨이 전무, 핌 베이백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