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모키(
www.mokey.co.kr)가 7월 4일부터 5주간 월드컵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고의 휴대폰을 가리는 ‘2007 MBP★WGP’ 이벤트를 시작했다.
삼성 애니콜, LG사이언, 모토로라, 스카이, KTF 에버의 쟁쟁한 스타폰 16종이 대거 참여해 열띤 경합을 펼친다.
경기진행 방식은 A조부터 H조까지 8개 그룹으로 나눠 16강전부터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각 팀에는 100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폰을 선택하고 ‘응원하기’를 클릭하면 수치가 올라가면서 승자가 결정되는 방식이다.
응원한 폰이 우승하고 가장 많은 포인트를 얻은 사람에게는 해당 휴대폰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포인트를 기준으로 상위 99명에게 영화예매권 등 다양한 경품도 준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모키 사이트(www.moke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