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자사가 개발한 ‘삼국쟁패2-술사편’을 SK텔레콤에 서비스 한다. ‘삼국쟁패2-술사편’은 ‘삼국쟁패2 열왕전기’의 두번째 주인공으로, ‘삼국쟁패2-전사편’에 이어 서비스 되는 것이다.
‘삼국쟁패2 열왕전기’는 네트워크 액션 RPG의 대명사로 불리우며 현재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흥행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2005년부터 시작된 최고의 흥행 액션RPG로, 세계 최대 네트워크 유저 보유 모바일게임으로 유명한 ‘삼국쟁패’의 후속작이다.
현재까지 누적 네트워크 대전이 6,132,705판, 하루에만 치러지는 유저 간 대결 판수가 7만여 건에 달하는 블록버스터급 모바일게임이다.
‘삼국쟁패2-술사편’은 화려한 그래픽과 시원한 애니메이션이 돋보이는 게임으로, 특히 모바일게임의 한계를 뛰어넘는 스케일이 압권이다.
시나리오가 1,500개로 방대하며, 멀티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어 엔딩이 150개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