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5일 장외시장에서는 강세를 이어갔던 생명보험주가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금호생명이 6.92%내리며 3만원대를 위협받았고, 미래에셋생명도 3만4250원(-3.93%)까지 내렸다.
반면, 동양생명은 보합 하루만에 소폭반등한 2만6000원(+0.97%)을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을 보였다.
대형 생보사인 삼성생명(76만5000원)과 교보생명(22만7500원)은 가격변화 없이 마감됐다.
삼성SDS는 4일간의 보합세에서 탈피해 0.78% 상승했으며, 엘지씨엔에스도 2일 연속 상승하며 7만원대에 재진입했다.
위아는 7월들어 3만원대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고, SK인천정유는 1만3750원(+7.84%)을 기록하며 상승폭이 컸다.
한국인포서비스(-0.58%), 현대삼호중공업(-1.38%)은 4일 연속내리며 하락세가 이어졌다.
주요 기업공개(IPO)종목도 강세를 보였다.
6일 코스닥상장 예정인 컴투스가 공모가의 2배 가까이 되는 2만3250원까지 올랐고, 일반공모 진행중인 메모리앤테스팅은 2.95%오른 1만3950원을 기록했다.
내주 공모예정인 바로비젼은 5일 상승률 14.11%기록하며, 1만3750원을 기록했다.
심사청구 종목들도 상승세에 동참했다.
세실 1만7300원(+1.47%), 에스에너지 2만6250원(+6.06%), 이엠코리아 1만950원(+4.78%)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CJ투자증권은 7700원을 기록하며 25.2%나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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