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블루 아이템(대표:변치영)이 집안 수리를 모토로 조립, 설치, 교체, 이전을 전문으로 하는 핸디맨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블루 아이템은 이달 9일부터 본격적인 핸디맨 서비스를 시작한다. 핸디맨은 집에 관한 모든 것을 서비스해 주는 생활 편의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으며, 조립, 설치, 교체, 이전을 기본 컨셉으로 한 핸디맨은 간단한 가구 조립부터 인테리어, 집수리 등 집에 관한 모든 것을 사업영역으로 하고 있다.
핸디맨 사업부 기획팀장은 “한국의 실정과 정서에 맞춘 핸디맨은 늘어나는 웰빙 족과 다운쉬프트 족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생활편의 서비스를 선보인다”며 “앞으로 고객은 어렵고 힘들게만 느껴졌던 집수리 등을 대행해 주는 핸디맨 서비스를 통하여 커피 한잔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생활 문화를 창조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블루 아이템은 7월 9일부터 본격적으로 핸디맨 서비스를 시작함과 동시에 가맹점 모집에 대대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가맹비는 업계 최저 348만원이다. 가맹과 동시에 핸디맨 스쿨에서 4주간의 서비스 및 기술교육을 수료하면 핸디맨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
핸디맨은 전 세계 맨손창업 1위 아이템으로 오래 전부터 사랑 받아오고 있으며, 일본 핸디맨 ‘Family’는 연매출 3억 5천만원 수익을 올리는 가맹점주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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