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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사랑의 집짓기’ 일일봉사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7.07.06 10:35:38
[프라임경제]한국암웨이 (대표이사 박세준, www.amwaykorea.co.kr) 임직원과 사업자 리더들은 ‘사랑의 집짓기’ (해비타트) 운동에 대거 참여 했다.

   
 
 
한국암웨이는 7월 4일과 5일, 양 일간 충남 천안에 위치한 희망의 마을에서 박세준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사업자 리더등 총 50명이 함께 참여하는 ‘해비타트’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 날 한국암웨이 임직원 및 사업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집이 없거나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무주택자 가정을 위해 자립의 희망을 심어줄 수 있도록 목조 골조 및 합판 작업, 지붕 설치 작업 등 ‘사랑의 집짓기’(해비타트) 활동을 펼쳤다.

암웨이는 이번 행사를 7월7일까지 춘천, 군산 등 지역 IBO프라자 직원과 사업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도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에 동참한다.

지난 2006년에 이어 두번째로 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암웨이 박세준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사회와 더불어 살아가고자 하는 ‘나눔경영’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암웨이는 ‘사회공헌은 기업의 책무’라는 책임의식과 사명감으로 지역 사회에 대한 각종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환경 캠페인, 의료 봉사 활동, 무의탁 노인들에게 겨울용 스웨터 제공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전개해 오던 한국암웨이는 사회공헌을 전담하는 CSR부서를 출범시켜 아동 복지를 위한 활동에 기업의 역량을 결집시키고 있다.

이에 따라 뉴트리키즈 유소년 축구교실 운영, 국내 오지마을 초등학생 대상의 사랑의 놀이터 기증, 아동 학대 및 다양한 사업을 펼쳐가고 있으며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및 한국복지재단 등 사회복지단체와 결식아동 지원 및 저소득 가정의 아동지원사업 등 아동 복지를 위한 공동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사진설명> 한국암웨이 박세준 사장을 비롯, 임원 및 사업자 리더들이 합판을 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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