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7.06 13:18:27
[프라임경제]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2007 자랑스런 우정인」8명을 선정하여 6일 오후 우정사업본부 대회의실에서 시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배달서비스부문 대상에 충주우체국 최인환, 본상 서울강남우체국 이재영 ▲물류서비스부문 대상에 부산우체국 이진호, 본상 안동풍천우체국 정병윤 ▲금융서비스부문 대상에 군포우체국 김순복, 본상 사천우체국 심재철 ▲경영혁신부문 대상에 서울체신청 김성용, 본상 우정사업본부 경영기획실 주동율 등으로, 「우정인재상」가치별 실천 양식에 따른 역량을 보유한 최고 수준의 직원들이다.
금번 시상하는「자랑스런 우정인賞」은 기관별 추천자에 대하여 소속 기관 전직원이 참여하는 다면평가를 실시하고, 감사부서에서 추천자 비위여부 검토, 상·하급자들의 평가의견(Reference check), 본인면담을 통해 최종적으로 선정했다.
「우정인재상」은 우정사업 수행을 위해 필요한 자질과 역량 등을 함축하여 나타낸 내부 구성원의 모범적인 모습이며, ▲자기개발 및 연구를 통해 우정업무 전문 역량을 갖춘 ‘창의적인 학습인’ ▲고객감동 우정서비스를 실천하는 ‘국민사랑 실천인’ ▲변화하는 환경에 스스로 적응하고 개척해 가는 ‘열린 사고 변화인’ ▲우정기업에 대한 주인의식을 갖춘 ‘주인의식 열정인’ 이 우정인재상의 가치 및 실천 양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