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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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6 15:48:53
[프라임경제]특별한 이벤트를 기획하는 기업 행사들에 인기 있는 공연들이 소개되고 있다. 좋은 예로써, 70,80년대 유행했던 디스코 음악에 셰익스피어의 한여름 밤의 꿈을 새롭게 각색한 브로드웨이 클럽뮤지컬 ‘동키쇼’가 최근 다양한 기업 문화 이벤트에 잇따른 러브콜을 받고 있다. 7월 6일에는 와인포털사이트와 함께하는 와인파티에서, 오는 7월 9일에는 국내 CEO 를 대상으로 펼쳐지는 선상파티에서 클럽뮤지컬‘동키쇼’의 매력적인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7080 추억의 책가방 – 블루진을 입은 CEO’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1회 CEO Biz Network Party ’는 하트뷰 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는 첫번째 CEO 선상파티이다. 세련된 중년의 놀이문화 활성화와 CEO들의 문화네트워킹을 위해 열리는 이번 파티는 한여름 밤을 멋진 선상에서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블루진을 입은 CEO’라는 파티 컨셉에 맞게 드레스 코드도 캐주얼과 블루진으로 정했다. CEO들은 편안한 복장으로 일상을 탈출하여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이번 파티를 선택했다.
통기타와 생맥주, 로맨스와 추억이 떠오르는 이번 파티는 파티 참석자들에게 젊은 시절을 회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70,80년대 유행했던 디스코 음악을 배경으로 한 클럽뮤지컬 ‘동키쇼’은 중년들에게 새로운 에너지를 제공한다. ‘동키쇼’의 주연배우 티타니아와 코코보이즈, 닥터휠굿이 나오는 이번 무대는 화려한 무대의상과 함께 신나는 디스코 음악, 관객과 어우러지는 댄스 타임 등 파티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을 한여름 밤의 주인공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클럽뮤지컬 공연과 더불어 낭만적인 색소폰 연주, 재즈 기타 연주와 7080 추억의 책가방 동창생 모임, 신청곡으로 꾸며지는 7080 콘서트는 중년들에게 향수를 불러 일으키며, 선상에 서 펼쳐지는 파티를 더욱 유쾌하게 만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