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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내고향 IT봉사단’ 발대식 가져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7.06 16:53:23
[프라임경제]서울체신청(청장 이규태)은 6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서울․경인지역 대학생으로 구성된 ‘2007 내고향 IT봉사단’발대식을 가졌다. 동원대, 명지전문대, 서울시립대 등 7개 대학 70명의 대학생이 봉사단에 참여했다.
   
 
 


이들 봉사단원들은 오는 23일부터 6박 7일 동안 양평군 단월면 소리산마을 등 7개 마을에서 일손돕기와 함께 정보화교육, 컴퓨터 점검 및 수리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서울체신청은 2003년부터 대학생으로 구성된 ‘내고향 IT봉사단’을 조직하고 사전조사, 식비와 교통비 제공 등의 지원활동을 해왔다.

지난해에는 단국대, 성균관대 등 7개 대학 학생들이 경기도 화성 가시리마을 등 7개 지역에서 전자상거래 등에 관한 상담 111회, PC수리 191회, 일손돕기 118시간 등의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서울체신청은 오는 9월에는 봉사활동 참가자, 지도교수 등을 초청하여 봉사활동 소감을 듣고 개선해야 할 점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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