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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명품 가족극 공연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7.06 16:57:47
[프라임경제]롯데시네마(대표 김광섭)는 6일 명품 가족극 공연을 시작으로 종합예술공간(Art-Plex)의 선두두자로 나서게 되었다.

전국 주요 대도시 영화관에 상설 전문 공연장을 도입한 롯데시네마는 7월6일 건대입구관에서 <행복한 미술관으로 간 윌리>, 일산관에서 <빨간코 알루>, 부평관에서 <빨간 모자>, 전주관에서 <개구리중사 케로로>, 안산관에서 <브레멘 음악대>, 광주관에서 <피터와 늑대>등의 어린이 명품 가족극 공연을 시작하였다.
향후 평일 2회, 주말 3회 공연을 하고, 각각의 공연은 한 달간 운영되며, 매월 첫째 주 금요일마다 새로운 작품들로 바뀔 예정으로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질 좋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롯데시네마의 릴레이 지역 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6일 오전에는 각 지역 보육시설 및 재활원, 소년 소녀 가장 아동들을 초청하여 오픈 기념 무료 공연을 실시했다.
영화관을 가득 메운 어린이들은 보다 편안한 좌석에서 무대 위의 배우들과 함께 호흡하고 웃으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저소득층 자녀 및 가족 등 사회적으로 소외 받고 있는 다양한 계층과 기관에 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시네마 홍보팀 임성규 과장은 “전국 대도시에 상설전문공연장을 도입하여 명품 아동극을 시즌 공연하는 것은 국내최초이며, 특히 어린이 및 부모님 고객에게 편안한 시설 그대로 연극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큰 관심과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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