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 피앤지의 세계적인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 팬틴(www.mypantene.co.kr)은 끊어져 빠지는 모발을 모근부터 튼튼하고 풍성하게 가꿔주는 ‘헤어 폴 컨트롤’(Hair Fall Control) 을 출시했다.
프리미엄 라인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팬틴 ‘헤어 폴 컨트롤’은 영양이 부족해 가벼운 빗질이나 손으로 쓸어 내리기만 해도 끊어져 빠지는 모발을 위한 제품으로, 규칙적으로 사용할 경우, 끊어져 빠지는 모발을 2개월 안에 최대 50%까지 방지할 수 있다.
자외선, 열, 노화 등에 의해 손상되는 모발을 한올 한올 관리해주는 팬틴 ‘헤어 폴 컨트롤’ 제품은 고급 스킨 케어의 노화방지 성분으로 알려진 비타민 E가 함유되어 있다.
또한 팬틴 ‘헤어 폴 컨트롤’만의 프로-브이 이온 사이언스(Pro-V Ion Science)가 손상으로 음(-)이온화되어 가늘고 약해진 모발 부위를 탐지하고, 음(-)이온화된 손상 부위에 골고루 양(+)이온을 결합한다. 결합된 양(+)이온은 모발 깊숙이 진한 영양을 공급해 손상으로 인해 끊어져 빠지는 모발을 뿌리부터 끝까지 튼튼하게 가꿔준다.
팬틴 ‘헤어 폴 컨트롤’은 샴푸, 컨디셔너, 인텐시브 헤어 캡슐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샴푸(400ml) 10,000원대, 컨디셔너(375ml) 10,000원대, 그리고 인텐시브 헤어 캡슐(15g/10개입) 13,000원대이다.
특히 ‘헤어 폴 컨트롤’의 인텐시브 헤어 캡슐은 10주간의 집중 테라피 시스템으로, 한 번 사용할 수 있는 트리트먼트가 캡슐 형태로 들어 있어 사용이 간편할 뿐 만 아니라, 모발에 진한 영양을 공급해 줌으로써, 헤어 전문 클리닉에서 집중 테라피 받는 느낌을 경험할 수 있다.
팬틴 브랜드 매니저 노혜영 부장은 “ 최근 스트레스등에 의해 끊어져 빠지는 머리로 고민하고 있는 여성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헤어 폴 컨트롤 제품 체험단을 통해 많은 분들이 끊어져 빠지는 모발 고민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도록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