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화꿈에그린월드 에코메트로’ 2차 견본주택에 주말동안 5만5000여명의 인파가 몰리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8일 한화건설(대표이사 김현중)에 따르면, 지난 3일 인천 소래논현지구 에코메트로 부지에 개관한 견본주택에 주말을 포함해 모두 11만명이 다녀갔다고 한다.
‘한화꿈에그린’ 2차는 5·6·7·9·10블록에서 분양되며, 26~50층 규모의 31개 동으로 총 4226세대로 구성된다.
공급 세대수는 114㎡(34평형)가 2504세대로 A·B·C·D 4가지 타입의 평면구조를 선보인다. 중대형 이상 공급세대수로는 134㎡(40평형) 204세대, 153㎡(46평형) 284세대, 161㎡(48평형) 338세대, 186㎡(56평형) 302세대, 196㎡(59평형) 338세대, 221㎡(66평형) 128세대, 250㎡(75평형) 128세대다
분양가는 3.3㎡(1평) 당 910만원~1300만원 선으로 평균 1075만원으로 책정됐다.
청약일정은 7월9일 특별공급 및 3자녀 특별공급, 7월10일 무주택/1순위, 7월11일 2순위, 7월12일 3순위로 진행된다.
청약가점제 실시 이전 분양유망단지로, 소유권 이전 등기 후 즉시 매매가 가능하다.
‘한화꿈에그린월드 에코메트로’는 2006년 10월 분양 완료한 1차를 포함해 총 1만2000여세대의 대규모 명품주거단지로 조성된다. 단지 조경은 주거조경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이탈리아 밀라노 공과대학 마시모 교수가 자문했다.
또,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해 모든 세대를 남향 배치했고, 아파트 전체를 타워형으로 구성해 세대 간 사생활 보호를 극대화했다.
자녀 탁아시설인 키즈룸(Kids Room), 손님접견 외부공간인 티 하우스(Tea House), 대형 세탁물을 세탁할 수 있는 코인 세탁실(Coin Laundary), 재택근무 추세를 반영해 원하는 입주민에게 사무실과 취미실 용도로 공간을 대여해주는 개인스튜디오(Private Studio)등이 들어선다.
또 최근 학부모 사이에서 불고 있는 자녀 영어교육 트렌드를 반영해 단지에 영어교육시설인 E.C.C(English Care Center)가 들어선다. 사우나·실내골프연습장·연회장·헬스센터 등은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한편, 8일 견본주택에서는 전자현악팀 ‘루나’공연과, ‘B-Boy’, ‘퍼포먼스 매직’, ‘길거리 마술’, ‘삐에로 공연’ 등이 진행됐다. 또, 포토존, 카페테리아, 체지방 측정, 수지침, 피부 측정 등을 실시하기도 했다. 문의 1600-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