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중견 택배 업체 ㈜옐로우캡(대표 이세형, www.yellowcap.co.kr)이 국내 택배터미널 단일규모로는 최장길이인 245미터 규모의 ‘이천종합물류센터’(사진)를 8일 개장했다고 밝혔다.
‘이천종합물류센터’는 총면적 58,915㎡, 건축면적 10,954㎡, 국내최장길이 245미터, 입고라인 12대, 상차라인 72대, 2645㎡ 규모의 3PL전용 창고 등 최대 규모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시간당 2만박스를 처리할 수 있다.
옐로우캡 이세형 대표는 “이천종합물류센터를 개장한 것은 어려운 시장상황에도 불구하고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중견택배업체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과감한 투자 차원”이라며 “분류작업 시간 단축으로 신속, 정확한 분류·배송서비스 제공이 가능하해 영업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8일 개장식에는 이세형 대표와 조병돈 이천시장 등 업계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