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이랜드 노조 매장 6곳 점거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7.07.09 09:33:29


비정규직 용역 전환에 대한 불만으로 현재 매장을 불법 점거중인 이랜드 노조는 민주 노총이 가세한 가운데 9일 현재 홈에버 월드컵점, 시흥, 중계, 면목, 목동 5곳과 뉴코아 강남점을 점거하고 비정규직 용역전환 철회를 주장하고 있다. 이들 지역을 제외한 타점포는 정상 영업을 한다.

 이랜드그룹은 이에대해 민주노총이 가세한 이번 사태는 기업 이랜드에 대한 테러행위라고 규명하고 이랜드그룹 노사간 대화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테러’를 즉각 중단하라”라고 주장하며 "이랜드는 어떠한 경우에도 이러한 테러에 굴복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 "고 거듭 강조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