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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IT 위탁운영서비스 오픈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7.09 09:42:08
[프라임경제]가비아(www.gabia.com 대표 김홍국)는 불안정한 IT 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중소규모업체 대상의 IT 위탁운영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IT 위탁운영 서비스는 서버 및 네트워크 관리자가 없거나 IT 전담부서를 운영하는데 부담을 느끼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엔지니어 지원 등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해주는 아웃소싱 서비스다.

사이버 세상의 장마에 비견할 수 있는 DDoS 공격은 지난 2000년 2월에 Amazon, Ebay, Yahoo 등 당시 최고의 웹서비스를 자랑하던 사이트를 운영불가능 상태로 만들어 약 15억불의 손실을 입히고 2001년에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홈페이지가 운영되지 못하게 만든 바 있다. 특히 대기업 위주의 공격이 올해 들어서면서 중소 규모의 업체를 대상으로 확산되면서 업계 관계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가비아의 위탁운영 서비스는 기업의 규모와 필요에 따라 서버 관리 서비스를 5단계로 구분, 기본 서버 관리에서 일반 서버 관리, 보안서버 관리, 종합 서버 관리 및 맞춤 서버 관리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업계 최초로 도입한 IPS를 통해 서비스 품질까지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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