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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ENT "세종문화회관 100배 즐기기" 이벤트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7.07.09 21:21:47
[프라임경제]국내 최대 티켓예매사이트 인터파크ENT(ticket.interpark.com 대표 김동업)가세종문화회관의 티켓판매 대행사로 선정된 기념으로 "세종문화회관 100배 즐기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터파크ENT는 지난 6월 세종문화회관 티켓전산발매위탁 사업 입찰에 참가, 판매대행사로 선정되어 향후 3년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공연의 티켓 예매및 발권 사업을 대행하게 되면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인터파크ENT는 복합 문화예술공간인 동시에 도심 속의 문화 쉼터인 ‘세종문화회관 100배 즐기기’ 이벤트를 열고,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하반기 공연과공연장 근처의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장소를 소개한다.

7월 한달 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공연 구매시, 인터파크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아이포인트
를 티켓 한장당 2,000포인트(2,000원)씩 적립해 준다. 또, ‘광화문 즐기기 노하우’코너에서는 세종문화회관이 위치한 광화문 주변의 숨은 명소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10만원 상당의 아이포인트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계획이다.

인터파크ENT의 김동업 대표는, "이번 사업 체결로 국내 최대의 문화예술공간인세종문화회관에 자사의 티켓 운영시스템과 인프라를 접목하여 보다 질 높은 현장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인터파크ENT도 세종문화회관의 수준 높은 기획공연을 판매함에 따라 공연상품을 완비, 고객만족을 극대화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파크는 지난 2000년 월드컵입장권 공식 티켓 판매대행사로 선정되어, 2002 한일월드컵 32경기 74만1천 매의 입장권 국내판매 업무를 총괄 진행,세계적으로 티켓판매부분의 인적, 기술적 노하우를 인정받은 바 있다.

인터파크ENT는 1989년 국내 최초로 티켓 전산예매 시스템을 이용한 티켓예매서비스를 운영했으며(전신 데이콤 티켓예매서비스), 1998년 인터넷 기반의 티켓예매 서비스로 개편하고 17년간 공연 및 영화 등 총체적인 문화 상품의 티켓 판매서비스를 제공해 온 국내 최대 티켓판매 사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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