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7.10 09:12:55
[프라임경제]엠군(대표 신동헌, www.mgoon.com)은 JYP 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엠군과 JYP가 개최하는 이번 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 된 주인공들은 JYP 엔터테인먼트의 트레이닝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뿐 아니라 JYP Korea, JYP New York, JYP China를 통해 아시아, 미국 등지에서도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스타를 꿈꾸는 지원자들은 자신의 끼를 담은 동영상을 엠군의 ‘JYP 온라인 오디션 페이지’에 올려서 응모할 수 있으며 특별히, 동영상 UCC 지원자에 한해 가산점 20점이 부여된다. 한편, 엠군은 이번 JYP와 함께 개최하는 온, 오프라인 오디션에 관한 동영상을 독점 공개한다.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는 엠군과 JYP의 첫 ‘JYP 연습생 1기 공채 오디션’은 오는 12일부터 시작이며 이후 대규모 전국 공채 오디션은 ▲ 경북/대구 7월 28일 ▲ 전라/광주 7월 29일 ▲ 충청/대전 8월 4일 ▲ 경남/부산 8월 5일 ▲ 서울/경기/기타는 8월 11일, 12일로 예정돼 있다.
엠군 마케팅 본부의 최동일 이사는 "JYP와의 이번 제휴를 통해, 많은 예비 스타들이 엠군을 통해 자신을 끼를 보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양질의 컨텐츠 확보를 통해 엠군 방문자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참여자들에게는 꿈을 이루어 줄 수 있는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게 된 것에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JYP 엔터테인먼트의 정욱 이사는 "다양한 끼와 재능을 보여주는 최고의 수단이 된 동영상 UCC 를 통해, 숨어 있는 예비 스타를 발굴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특히 이번 엠군과의 제휴는 온라인 상에서의 동영상 UCC라는 특성을 고려할 때 한류 열풍과 함께 전세계를 무대로 한국 스타를 데뷔, 육성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