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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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2 15:14:30
[프라임경제]한국후지제록스(대표 정광은, www.fujixerox.co.kr)는 '맞춤형 문서 전자화 솔루션' 체험관을 본사 배재정동빌딩 2층 쇼룸에 12일 오픈했다.
'맞춤형 문서 전자화 솔루션'은 고객이 별도의 많은 조작없이 복합기의 LCD 판넬에서 원하는 문서형식을 클릭한 뒤 복사하듯이 스캔만 하면 고객의 업무 프로세스에 맞는 전자문서가 생성되어, KT-NET(대표 신동식, www.ktnet.co.kr)의 공인전자문서보관소로 자동 저장되는 것.
문서정보화 솔루션 전문업체인 인지소프트(대표 이영태, www.inzisoft.com)와 공동으로 개발한 맞춤형 스캐닝 프로세스를 활용한 이 솔루션은 전자거래기본법의 문서전자화 요건을 만족할 뿐만 아니라 고객에 따라 자유롭게 맞춤 개발이 가능하다. 즉, 이 솔루션을 활용하면 계약서, 청구서, 신청서 등 공인전자문서 보관소에 보관할 중요 문서들의 형식을 복합기 판넬에 자유롭게 저장해 문서스캔시 손쉽게 공인전자문서 보관소로 저장할 수 있다.
이번에 오픈한 맞춤형 문서 전자화 솔루션은 한국후지제록스 쇼룸을 방문하면 복합기 스캔을 통한 문서 전자화에서부터 공인전자문서보관소에 저장되는 문서 프로세스 전반에 관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